케냐에서 에볼라 최초 사례 및 사망 확인
케냐 보건 당국은 DR Congo의 에볼라 발발과 관련해 케냐에서 첫 에볼라 사망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. 사망자는 DR Congo에서 한 달가량 치료를 받다 케냐로 돌아와 나이로비에서 사망했다. 보건 당국은 가족과 보건의료 종사자 등을 포함해 28명의 접촉자를 확인하고 격리 및 추적 중이며, 같은 항공편의 승객과 승무원도 추가로 추적 중이다. 이번 발발은 DR Congo에서 확산 중인 에볼라로, WHO는 상황이 끝나지 않았다며 지속적으로 경고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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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포인트
- 케냐에서 에볼라 최초 확진 및 사망 확인
- 사망자는 DR Congo에서 한 달가량 치료 후 귀국
- 접촉자 28명 확인 및 격리·추적 진행
- 항공편 동승객·승무원도 추가 추적
- DRC 발발은 계속 확산 중이며 WHO 경고 지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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